코로나와 함께하는 이시국 30일차 국비

 

저번주는 정말 힘들었다.. 왜냐면 이시국 대♡유행 코로나와 함께 학원 테스트를 준비했기 때문이다.

특히 학원 테스트기간에 확진이 되어서 검사받고 열나느라 테스트 준비에 차질이 생겼었다. 그래서 결론?

테스트를 아주 조졌다. 세상아.. 사실 테스트 전 날까지 잠도 안자고 새벽에 공부하긴 했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_^ 나 어케.. 맨날 다짐해도 조짐 당하는 이 . . . 죽을게요. . . 

그리고 약 2주간 JAVA 언어를 멈추고 SQL을 배웠는데 나는 한동안 java언어에 회의감과.. 배신감을 느끼던

찰나였기 때문에, 쉬워진 난이도에 좋아라 방심하다가 후반에는 자바와 똑같이 조져졌다. 

하지만 SQL 끝나고 다시 java로 돌아왔더니 역시! 자바는 아무도 못 이긴다는 것을 느꼈다. 

언제 정복할 수 있을까 너란 언어.. 요즘 공부할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이런 사담마저 시간 낭비라고 느끼는 참이다..

어쩌다 이렇게 되버린 국비생..? 그냥.. 죽을게요. . . 

아! 그리고 드디어 세미 프로젝트 팀을 꾸리게 되었다. 모두 초면들이라 어색하지만 팀플하다보면 친해지겠지!

생각보다 다들 팀플에 대한 열정이 가득해서 나는 나 할일만 잘하고 폐만 안 끼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아 그리고 다들 비전공이라 구현하고 싶은건 120% 였는데 응응, , 욕심을 버리고 40% 만 구현해도 잘했다고 생각된다. 

어쨌든 처음하는 팀 프로젝트! 잘 끝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