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국비 수강생 이전에 비전공자, 현직 대학생, 비개발 직종 4년차 퇴사자 등.. 많은 키워드를 달고 임했다.
계획은 창대하게 9 to 6까지는 학원을 다니고, 대학은 야간 + 비대면 학번이기에 병행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번주가 바로 개강 주였는데.. 나 이거 가능한가? 소리가 육성으로 튀어나왔다.
..근데 뭐 어쩌겠어 해내야지...
이 글 쓰면서도 심란하긴한데 진짜 뭐 어쩌겠어 해낼 수 밖에.. 미라클 모닝보다 무서운 미라클 6개월 가보자고
남들보다 조금 더 빡세게 살면 된다! (계속 자기암시 해야한다 진짜로)
그리고 주변에서 요즘 내가 공부하는 걸 보면서 어릴때보다 열심히 공부한다, 그때 공부했으면 어땠겠냐 소리들 하는데
진심 아무렇지도 않다.. 그러게요 그 때보다 지금 공부하는게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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